- EA 개요
- EA 프레임워크
- EA 참조모델 (RM)
- EA 프로세스
- EA 구축
- EA 방향수립
- EA 정보구성 정의
- EA 정보구축
- EA 관리 및 활용
- EA 관리체계
- EA 관리 시스템
- EA 활용
EA
- 3구성요소
- 모델, 원칙, 계획
- Model, Rule, Plan
- 모델: BA, DA, AA, TA, 참조모델
- 원칙: 전략, 원칙/지침, 표준
- 계획: 이행계획, 구축계획
- 하나의 기업이 여러개의 전사일 수 있다
- 참여 관계자
- DA
- ZEAF, FEAF, TEAF, DoDAF, TOGAF, 범정부 EAF
-
아키텍처 매트릭스
- 뷰: BDAT
- 관점: 계획, 책임/분석, 설계, 개발
- 개괄, 개념, 논리, 물리
- EA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류한 틀
- 기업이 관리하려고 하는 EA정보의 수준과 활용계층의 분류를 통해 결정
- 아키텍처 정보를 분류하는 차원은 기업의 특성에 맞게 임의로 조정가능
- 아키텍처 도메인(View) 구성은 기업이 아키텍처 매트릭스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달라짐
-
참조모델
- 아키텍처 구성요소를 식별하여 표준화
- 기관/기업의 전사아키텍처 (EA) 를 수립할 때 참조하는 추상화된 모델
- 서비스 참조모델을 적용하면 시스템 변화에 대한 대응 속도를 개선할 수 있다.
- 기술 참조모델 (표준 프로파일)을 사용하면 데이터의 재사용을 증대시키고 기업에 적합한 DBMS 를 선택하는데 기준을 제공한다.
- 아키텍처 구성요소를 식별하여 표준화
-
데이터 모델
- 개괄: 전사
- 개념: 전사, 주제영역, 핵심엔티티
- 논리: 업무요건, 일반속성
- 물리: 기술환경/특성
-
전사 아키텍처 수립이슈
- 전사 기술 인프라의 표준화
- 기술 RM
- EA 프로세스
- EA 를 구축/관리하는 절차
- IT 관리체계 전반에 걸친 모든 프로세스 중 하나이다
- (BIG) IT 관리체계 프로세스 > EA 프로세스
- 일반화되어 있는 방법론을 적용하기보다, 전사의 특성에 맞게 조정하여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EA 프레임워크의 구성요소 중 하나며, 다른 구성요소를 정의하기 위한 절차를 포함한다
- EA에 대한 비전수립, 구축, 관리, 활용 등의 단계를 포함한다
- EA 구축시에는 단계별로 보고회, 워크샵 형태의 행사를 통해 이해관계자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해야 한다.
- EA 구축방향 수립: EA 비전 수립, EA 목적/범위 정의, EA 프레임워크 정의
- 이행 계획 수립은 프로젝트 종료 시점
- EA 를 구축/관리하는 절차
- EA 정보
-
변화하지 않는 구성요소를 분석하여 정의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
특징:
- EA 정보 구성요소: EA 정보를 구성하는 기초단위
- EA 산출물: 여러개의 정보 구성요소로부터 도출된 복합적인 정보
-
EA 정보 구성은 아키텍처 매트릭스 를 통하여 정의되고 표현된다.
-
기업의 IT 능력을 고려하여 적정 수준으로 관리
-
정보 구축 방식
- 2가지
- 상향식
- 하향식: 분류기준 명확, 업무 누락 가능성
- 존재하지 않은 산출물을 기준으로도, EA 정보 구축을 작성할 수 있다.
- EA 정보 구축은 아키텍처 매트릭스에서 정의한대로 수행하는 것이 원칙이다.
- 현재는 관리되고 있지 않을지라도 아키텍처 매트릭스에서 관리하기로 정의되었다면 해당 산출물을 추가로 작성하는 것이 타당하다.
- 2가지
-
정보 구축 흐름
- 현행 아키텍처 정의
- 현행 아키텍처는 상위 수준의 업무기능/시스템에 대한 분류체계를 정의한 후, 나머지 하위의 정보 구축은 병렬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 EA 정보는 현행 아키텍처와 목표 아키텍처 모두를 아키텍처 매트릭스에서 정의한 기준으로 구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현행과 목표 사이의 차이가 크다면, 아키텍처 매트릭스는 이 모두를 포괄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정의되어야 한다.
- 현행 아키텍처는 조직의 EA 도입 목적을 고려해서 정의될 정보 수준을 결정한다.
- 현행 아키텍처 중심의 EA 프로젝트일 경우, 현행 아키텍터에 대해서는 아키텍처 매트릭스에 정의된 산출물을 모두 정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목표 아키텍처 정의
- 데이터 원칙, 데이터 표준, 관리 프로세스 정의
- 목표 아키텍처 정의 작업을 수행할 경우, 각 관점에 따른 산출물의 일관성을 위해서 모든 관점의 산출물을 동시에 정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목표 아키텍처는 BA를 먼저 정의 → 이를 기준으로 DA·AA·TA를 정의
- 목표 아키텍처 정의 작업은 전사 외부의 BEST PRACTICE 를 반영하는 것이므로 반드시 참조모델이 존재해야 한다.
- 참조모델은 목표 아키텍처 정의에 활용할 수 있는 기준이지 필수 전제조건이 아니다.
- 목표 기술아키텍처 정보구축은 목표 BA 를 잘 지원할 수 있는 기술 아키텍처 (TA) 를 정의해야 한다.
- 목표 TA는 목표 AA, DA를 잘 지원할 수 있도록 정의한다. BA를 직접 지원하는 계층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 계층관계) 목표 BA → 목표 AA, DA → 목표 TA
- 지원관계) 목표 BA ← 목표 AA, DA ← 목표 TA
- 현행 아키텍처 정의
-
IT 업무에서의 실제 활용
- IT 기획 관리: 업무 프로세스 혁신, 정보화 계획 수립
- IT 구축 관리: 프로젝트 계획, 시스템 개발
- IT 운영 및 통제: 시스템 운영, IT 통제
- 기업전략 수립에 활용하는 것은 EA 구축의 근본 목적이 아니다.
- 투자계획이 이쪽일수도?
- 기업전략 수립에 활용하는 것은 EA 구축의 근본 목적이 아니다.
-
EA 산출물
↓ 분해/분석
EA 정보 구성요소
↓
중복 제거 + 관계 정의
↓
공유 가능한 EA 정보
↓
Repository / DB 형태로 지속 관리
- 문서 형태로만 관리한다면 이 작업의 필요성이 낮지만,
- DB/리포지터리 형태로 구축해서 지속 갱신하려면 구성요소 단위 분류와 관계 정의가 필요하다.
- EA 산출물 ≠ EA 정보 구성요소
- EA 산출물 = 보여주는 결과물
- EA 정보 구성요소 = 관리·공유를 위한 최소 정보 단위
- 아키텍처 매트릭스
- 아키텍처 도메인 (View) 구성은 기업이 아키텍처 매트릭스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달라짐
- EA 정보 (전사아키텍처 정보) 를 공유정보로 구축하기 위해서는, EA 산출물에 포함된 정보로 중복이 없고 상호관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EA 정보 구성요소를 추가로 정의해야 한다.
- 조직 내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아키텍처 매트릭스에 포함되는 산출물의 범위/목적이 적합함을 확신할 수 있어야 한다.
- 아키텍처 매트릭스는 기업의 조직문화, 의사결정 등에 따라 산출물이 달라지므로 기업의 조직문화/의사결정구조를 고려해서 정의해야 한다.
- 아키텍처 매트릭스는 실제 시스템과 아키텍처 개발표준에 대한 준수성을 높이고 조직별로 통일된 접근이 가능하도록 정의해야 한다.

- EA 관리체계
- EA 도입에 따른 변화관리는 EA 도입 직후부터 시작한다.
- 내부 교육은 필요하다.
- 선진모델 참조시키기 위한 재교육은 별로 중요하지 않음
- EA 관리조직
- 전담조직이 아닌, EA 관리 운영위원회 (또는 TFT) 를 중심으로 EA 관리 조직을 정의하고, EA 전담인력을 양성하는 것도 방법
- 구축된 EA 정보를 담당하는 전담조직이 없다면 EA 정보는 하나의 문서에 불과하다
- 따라서 적절한 조직이 구성되는 것이 중요하다
- 현업과 IT 간의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다면 현업의 요건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조직이 필요하다
- EA 관리조직 체계는 EA 관리를 위해서 필요한 직무, 직무관의 관계, 업무분장 등을 정립하는 것이다.
- 기업 전체 또는 정보관리 전체 조직과 일관성을 확보해야 한다.
- EA 관리시스템
- 핵심 구성요소 3가지
- EA 모델링 도구
- EA repo
- EA 포탈: EA 정보를 활용한다
- EA 모델링 도구를 포함하는 상위 개념이다.
- EA 관리시스템 ⊃ EA 모델링 도구
- 핵심 구성요소 3가지
- DA
- 데이터 아키텍처 전문가는 DA 원칙, DA 정보, DA 관리 등 데이터아키텍처 전반에 대해 관심을 두고 관련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
- DA 정보 뿐만이 아니라, 정보를 효과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원칙과, 관리체계에 대한 업무도 수행해야 한다.
- 통합성
- 범위: EA 범위 전체에 대한 각 모델 내의 불일치성 제거
- 수평: inter-도메인
- 수직: inter-관점
- 현행 아키텍처 - 목표 아키텍처 간 불일치성을 제거하는 것은 이행계획의 역할이다.
- 데이터 아키텍처 전문가는 DA 원칙, DA 정보, DA 관리 등 데이터아키텍처 전반에 대해 관심을 두고 관련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
아키텍처 매트릭스는 전사 아키텍처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류한 틀로서, 기업이 관리하려고 하는 전사 아키텍처 정보의 수준과 활용계층을 결정하는 수단이 된다. 아키텍처 매트릭스는 이하와 같이 분류된다.
- 뷰(도메인)에 따라: 비즈니스,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기술 아키텍처
- 관점에 따라: 계획자, 책임자, 설계자, 개발자
- 전사 데이터 영역 모델 / 데이터 원칙
- 개념 데이터 모델 → 데이터 표준 (표준 단어, 표준 용어, 표준 도메인, 표준 코드)
- 논리 데이터 모델
- 물리 데이터 모델 / 데이터베이스 객체